에디토리얼

LA 국내선, 버뱅크 공항(BUR) vs LAX, 어디가 더 편할까?

August 24, 2026·3분 읽기
← 전체 포스트

LA에서 다른 주로 가는 국내선 비행기를 타실 때, 많은 분들이 공항 선택을 두고 고민하십니다. 세계적인 규모의 LAX로 가야 할지, 아니면 작고 한적한 버뱅크 공항(BUR)으로 가야 할지 말입니다. 특히 부모님을 모시거나, 어르신들께서 혼자 이동하실 때는 더욱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답은 없습니다. 목적지와 시간, 그리고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저희 한길택시는 LA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운행하는 엘에이 한인 택시로서, 두 공항의 장단점을 비교해 손님 여러분의 편안한 공항 이동을 돕고자 합니다.

LAX: 선택의 폭은 넓지만, 과정은 복잡

LAX는 명실상부한 남가주의 관문입니다. 거의 모든 항공사가 취항하며, 미국 전역과 세계 각지로 가는 항공편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공항이 크고 복잡하며, 특히 교통체증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한인타운에서 LAX로 가는 길은 출퇴근 시간이 겹치면 한 시간 이상 걸리기 일쑤입니다. 공항에 도착해서도 문제입니다. 터미널을 한 바퀴 도는 도로가 항상 붐비고, 터미널 안에서도 보안 검색 줄이 길게 늘어설 때가 많습니다. LAX 공항 픽업이나 공항 샌딩 시에는 이러한 변수를 충분히 고려해서 평소보다 훨씬 일찍 출발하셔야 마음이 편합니다.

버뱅크 공항(BUR): 작지만 빠르고 편리한 공항

할리우드 버뱅크 공항(BUR)은 LAX에 비해 규모가 매우 작습니다. 주로 미국 서부 해안 도시나 라스베이거스, 피닉스 등 가까운 지역을 오가는 국내선 항공편이 많습니다.

버뱅크 공항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함입니다. 공항 규모가 작아 주차장에서 터미널까지, 또 비행기에서 내려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동선이 매우 짧습니다. 보안 검색 줄도 LAX보다 훨씬 짧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혼자 이동하시기에도 부담이 적어, 자녀분들이 한인 콜택시를 예약해 드릴 때 많이 선호하시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인타운에서 각 공항까지, 실제 이동 시간은?

지도상 거리만 보면 한인타운에서 두 공항까지의 거리는 비슷합니다. 하지만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교통량이 적은 시간에는 LAX까지 30-40분, 버뱅크 공항까지도 30-40분 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출퇴근 시간에는 LAX 방향 10번, 110번, 405번 고속도로의 정체가 매우 심각합니다. 반면 버뱅크로 가는 101번 고속도로는 상대적으로 나을 때도 있습니다.

결국 항공편 스케줄과 공항까지 가는 시간대의 교통 상황을 함께 고려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저희 한인타운 택시 기사님들은 그날그날의 교통 흐름을 잘 파악하고 계시므로, 예약을 하실 때 목적지를 알려주시면 가장 효율적인 경로로 모십니다.

그래서 결론은? 어떤 공항을 선택해야 할까요?

상황에 따른 선택 기준을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한길택시 LAX 공항 요금 (한인타운 기준)

한길택시와 함께라면 어느 공항이든 편안하게

LAX든 버뱅크 공항이든, 한길택시에 맡겨주시면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저희는 LAX, 버뱅크(BUR), 롱비치(LGB) 공항을 포함하여 LA 전지역, 오렌지카운티, 어바인, 산타모니카 등 원하시는 곳 어디든 운행합니다.

버뱅크 공항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시는 요금은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예약하실 때 탑승 인원과 짐의 양을 알려주시면 가장 적합한 차량으로 준비해 드립니다.

LA 공항으로 이동하시거나, 공항에서 집으로 돌아오실 때, 언제든 한길택시를 찾아주세요. 전화, 문자,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한길택시

전화 한 통이면 예약이 끝납니다.

한국어로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전화, 문자, 카카오톡 모두 가능합니다.